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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 토인즈 - 척, 벚꽃 티요, 그리고 잠자는 아기 샴 티라노 또 데려왔다, 토인즈 팀의 세라믹 아트토이 아이들. 이렇게 빠른 시간에 뭔가에 빠져든건 스스로도 처음이라 놀라는 중. 이게 덕질인것인가..덕심인가 싶고... 토인즈 척 첫 구매 포스팅 : 2018/08/01 - [산거] - (아이디어스) 토인즈 팀의 "척"을 데려왔다! 이번 포스팅에서 개봉기는 찍지 않았다. (사진 출처 - 트위터, 토인즈...아마 맞을거다 ㅠ @toinz_ceramic ) 검색하면서 찾은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토인즈 부스의 사진. 보니까 7월 말에 진행됐던데, 내가 조금만 빨리 알았어도..!! 가는건데...! 척들이 모여서 앉아있으니까 너무 좋다 ㅠ 다음에 이사하는 집에다가는 꼭..큰 장식장..나도..떼척... (사진 출처 - 트위터, 토인즈 팀 용파 작가님 @@green2da) 내.. 2018. 8. 8.
물건너온 고양이 이동장 - 스터디 프로덕트 (디바이디드, 엑스라지) 다른 포스팅에도 등장했었지만 (물론 뒷모습만...), 나는 고양이 둘을 반려중이다. 작은녀석은 몸집이 워낙 작아서 일반 천 이동장 (누구나 초보집사때 급한 마음에 산다는, 펫샵이나 동물병원에서 선택권이 거의 없는 디자인의 그!)을 쭉 사용중이고, 큰녀석은 다이스키 백팩 이동장 라지 사이즈를 사용중이었다. 그런데 1) 작은녀석은 큰녀석의 백팩 이동장을 마음에 들어하고, 2) 몸집도 좀 더 커진 상태인데다, 무엇보다 3) 큰녀석이 다이스키 백팩 이동장으로 이동시 자꾸 멀미를 해서 다이스키 백팩 이동장을 작은녀석 전용 이동장으로 바꾸고, 큰녀석을 위해 새로운 이동장을 알아보게 됐다. 내가 찾던 이동장의 최소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가벼워야한다. 이러니저러니해도 애들 몸무게만 해도 들고 오래 걷기에 무거운데.. 2018. 8. 6.
(아이디어스) 초간단 초간편 제이키친 떡볶이 - 매운짜장맛 제이키친 떡볶이. 주문하면 즉석떡볶이처럼 재료 일체를 배송해주고, 해먹기만 하면 되는 제품이다. 맛이 다양하게 있던데 (일반 떡볶이, 매운떡볶이,짜장,매운짜장, 카레, 매운카레), 나는 후기를 보고 매운짜장맛으로 골라서 주문해봤다. 매운맛들은 +600! 가격은 5900원, 2인분이라고 되어있다. 떡사리의 경우 쌀떡 / 누들밀떡으로 변경 가능하고 (둘 다 +1000원), 추가구성으로 라면사리(+1000), 쫄면사리 (+1200), 우동사리 (+1500), 야끼만두 4개 (+2500), 김말이 4개 (+2500), 그리고 고추장소스 챠밍페이스트 550ml (+9900) 선택가능하다. 마지막 페이스트의 경우 떡볶이 소스같은것..같은데 그렇다면 나같이 떡볶이 간 잘 못맞추는 사람에게 딱인것 같다. 다음에 시키면.. 2018. 8. 6.
(아이디어스) 토인즈 팀의 "척"을 데려왔다! 전에도 말했듯 내 취미중 하나는 누워서 다른 사람들이 아이디어스에서 뭘 질렀는지 실시간으로 구경하는것. 그러다 어젠가 그제 새벽에 뭔가를 보고 홀린듯 들어갔고, 당장 데려와야겠다고 결심한 것이 있으니 바로 토인즈 팀의 척. 이름이 "척"인 이유는 엄지 '척'과 비슷하게 생겨서라고. 하나당 가격은 1.5만원. 크기 무관. 색은 랜덤으로 배송되는데, 회색, 베이지색, 갈색, 붉은갈색 등 다양한 것 같다. 작가님에 따르면 최근 가마가 웜톤을 잘 낸다고(?)하시니 베이지색 갈색등이 좀 더 많이 구워져 나오는건 아닐까 싶다. 사이즈는 작은 척(2~3센치) / 중간척 (3~4센치) / 큰 척 (4~5센치) / 랜덤 으로 선택 가능하다. 나는 딱 메인사진처럼 저렇게 둘을 앉히고 싶었고, 사진으로 봤을때 중간척과 작은.. 2018. 8. 1.
스타벅스 여름음료 - 밀크 카라멜 콜드브루 / 수박 블렌딩 어쩌다보니 먹어보게 된 스타벅스 여름음료. 밀크 카라멜 콜드브루 프라푸치노는 궁금해서 사먹어본거고, 그 다음날 수박블렌딩은 그냥 궁금해서 먹게됐다(...) 쓰고나니 그냥 궁금해서 사먹은거구나. 아무튼 맛이 궁금할 분들을 위한 간단한 기록. 이게 이번 여름음료. 여름음료 2차인건가? 아무튼 이건 최근 (7월 24일) 새로 출시한 음료. 이벤트 기간동안 위 음료를 사먹으면 각 메뉴당 별을 추가로 적립해주는듯 하다. 이중 내가 먹어본건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 그리고 수박 블렌디드. 같이 간 J가 자기도 먹어보고싶다 그래서 졸지에 밀크 카라멜 콜드 브루 프라푸치노만 두잔을 시켰다. 자세히 보면 뭐...거창할 거 없이 매우 단순한 구성. 그냥 콜드 브루를 프라푸치노화해서, 밀크 카라멜 시럽을 부은듯하.. 2018. 7. 26.
엘리자베스 포어톨 모공 브러쉬 샀다! 또 샀어! 사실 산지는 한참됐지만 포스팅한다고 개봉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또르륵.. 앞으로는 그냥 개봉기 쓰지 말고(어차피 검색하면 쏟아져나오는게 개봉기) 사용기 위주로 올릴까 싶다. 아무튼 이번에(사실 저번에) 산건 엘리자베스 포어톨 모공 브러쉬. 계획적으로 산 건 아니고, 저번에 올리브영 구경갔다가 눈에 띄어서 충동구매했다. 가격이 엄청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 크기에 비해서 비싸다고 느꼈다보다) 지금 네이버 최저가 검색하니 대충 6천원쯤, 배송비하면 만원 살짝 안되게 들겠다. 엘리자베스 포어톨 시리즈는 저 애기 얼굴이 메인 이미지로 아마 코 피지나 블랙헤드가 고민인 분들은 다들 한번쯤은 관련 제품을 써봤으리라. 나같은 경우는 엘리자베스 코팩을 써보긴 했으나 자극적이고 아프기만 하고 .. 2018. 7. 15.
(인천 남동구) 제주 고기국수 - 고기국수 그리고 돔베고기 제주도에서 먹었던 고기국수, 그리고 특히 돔베고기!! 돔베고기의 맛을 잊을 수 없어서 인천에서 고기국수와 돔베고기 파는 곳이 없는지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 위치는 남동구청 근처다. 저녁 9시까지 하지만 라스트 오더는 8시 10분정도까지 받으신다고 하니 만약 방문한다면 너무 늦지 않게 방문하도록 하자. 가게 전면에서 찍은 모습. 가게 자체는 크지 않고 무척 작고 아담하다. 안에 테이블도 얼추 6~8정도밖에 되지 않고, 우리가 갔을때만 그랬던 것인진 모르겠으나 남자 사장님께서 혼자 운영하고 계셨다. 약간 무뚝뚝하신듯 하면서도 친절하게 서빙해주시고 전화 문의도 답해주시는걸 보면 그냥 목소리 톤이 무뚝뚝하신것 뿐인듯. 주차 문의드렸을때 가게 앞이나 주위에 요령껏 주차하면 된다고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주차한 차.. 2018. 7. 13.
스타벅스 2018 여름음료 오미자 셔벗 블렌디드 / 유스베리 리치 티 요즘 작업하고 글쓰고하러 카페에 자주 가는데, 스벅 e카드를 선물받아서 스타벅스에 자주 들리고 있다. 받은 돈은 써야하지 않겠냐며... 오늘은 커피를 마시기 좀 그래서 과일주스를 마실까 하다가, 메뉴판 한 가운데에 그려진 여름음료가 아주 과일과일하길래 카페에 함께 간 J와 함께 하나씩 시켜봤다. 점심 대용으로 먹을 에그베이컨 베이글 샌드위치, 그리고 오미자 셔벗 블렌디드와 유스베리 리치 티. 어차피 한동안 앉아있을것 같아서 머그컵에 부탁드렸다. 원래는 내가 오미자 먹고싶었는데 선수를 뺏겼다..ㅠㅠㅠㅠ 근데 맛보니까 나는 오미자 먹기 힘들었을것 같기도. 이게 유스베리 리치 티. 티라서 부담없는 맛이다. 유스베리 맛이 나냐하면 사실 원래 유스베리 맛이 어떤지 잘 몰라서.. 다만 달달한 편이고 (그렇다고 과하.. 2018. 7. 13.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2018) 줄거리 및 간단 감상평, 쿠키여부 (스포주의) (3.6/5.0) 본 포스팅은 영화를 본 후 깊은 고찰보다는 가볍게 본 직후의 생각을 기록, 서술하기 위해 작성된 것으로 스포가 다수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포스팅에 사용된 스틸캡쳐는 모두 네이버 영화 포토에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 많은 사람들이 봤을, 혹은 보러갈 마블의 앤트맨 앤 와스프, 보고왔다. @cgv 어제는 마녀, 오늘은 앤트맨... 둘 다 심야로 봤더니 체력이 바닥을 기지만!! 그래도!! 영화보는거 너무 좋아!! [줄거리] “이제 믿을 건 자네 둘 뿐이야” 사이즈부터 다른 마블의 히든카드가 온다 ‘시빌 워’ .. 2018.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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